A letter from Apr 04, 2023

Time Travelled — almost 3 years

Peaceful right?

당신이 얼마나 나를 간절하고 예쁘게 키웠는지 나이 들수록 알게 되는 것이 두렵다. 우리에게 다음이 있다면, 꼭 나의 아이로 태어나줬으면 좋겠다. 감정을 숨기지 말고 제대로 표현하자 감정을 내 마음 속에 쌓아두는 건 잠을 계속 곤에 들고 있는 것과 같아 처음에는 그 무게를 견딜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 수로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게 되다 감정은 계속 표현을 해야한다 흘려 넘길 줄 알아야 한다 어지간한 일은 넘기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화내야 할떄 화내고 슲퍼할 떄 슬퍼하는 게 맞지만 모든 일에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면 결국 힘든 건 나 자신이다.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라 한번뿐인 인생, 앞 사람만 따라가지 말고 주변 사람 눈치 보지 말아라 쉽게 사는 법일 수도 있지만 그게 너를 위한 길은 아닐테니 오로지 너를 위해 살아라. 너의 삶은 너의 것이다 "the heart knows what it wants' 행복한 순간은 항상 기록하자 좋았던 순간은 시간이 나면 신기루처럼 느껴지곤 한다. 일상 속에 느낀 행복을 기록해 놓으면 마치 여행에서 찍어 놓은 사진을 앨벙을 통해 다시 보듯 간직할 수 있어. 레아야, 오늘도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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